최근 사용 흔적과 용량을 같이 봅니다.
WINDOWS PC MANAGER · READ-ONLY BETA
컴퓨터가 요즘
뭔가 이상해졌다면.
뭘 지워야 할지 몰라서 그냥 두고 있나요? PC Care는 내가 실제로 쓰는 건 남기고, 오래 안 쓴 프로그램·쌓인 파일·자동 실행 항목을 찾아서 사람 말로 설명합니다.
✓ Windows 10/11 ✓ 현재 베타는 읽기 전용 ✓ 모르면 보류
무조건 지우지 않고 종류별로 나눠 보여줍니다.
필수 드라이버와 일반 앱을 구분해 검토합니다.
PC Care가 이렇게 묻습니다
게임 화면 녹화나 FPS 표시 기능을 쓰세요?정리툴이 많은데 왜 또 필요한가
문제는 파일이 아니라
“이게 뭔지 모르겠다”는 것.
기존 도구는 보통 “임시 파일 8GB”, “시작 항목 12개”라고 보여줍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가 필요한 건 이 프로그램을 내가 쓰는지, 지워도 되는지, 다시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PC Care는 기술용어보다 판단을 먼저 보여주는 방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WHAT IT CHECKS
한 번에 보고, 필요한 것만 남깁니다.
처음부터 레지스트리를 건드리거나 무조건 삭제하지 않습니다. 현재 상태를 읽고 정리 후보부터 보여줍니다.
안 쓰는 프로그램 찾기
최근 사용 흔적, 설치 정보, 용량을 함께 보고 “오래 안 쓴 것 같음 / 최근 사용함 / 판단 어려움”으로 나눕니다.
C드라이브가 찬 이유
앱이 쌓아둔 파일, 개발 도구 데이터, 오래된 설치 파일처럼 큰 항목을 찾아 어디서 공간을 쓰는지 보여줍니다.
자동으로 켜지는 것
시작프로그램, 자동 서비스, 예약 작업을 같이 봅니다. 드라이버와 일반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끄지 않습니다.
지금 느려지는 원인
CPU와 메모리를 실제로 사용하는 프로세스를 확인해 “지금 문제”와 “그냥 설치돼 있는 것”을 구분합니다.
바탕화면 정리 후보
깨진 바로가기, 웹 쇼핑몰 바로가기, 오래된 설치 파일처럼 정리하기 쉬운 것부터 분류합니다.
모르면 그냥 보류
확신이 없으면 삭제하지 않습니다. “모르겠음”으로 넘기고 다른 항목부터 정리하는 흐름을 지향합니다.
HOW IT WORKS
컴퓨터를 잘 몰라도 순서대로.
- 1PC 전체 검사
파일을 지우거나 설정을 바꾸지 않고 현재 상태부터 읽습니다.
- 2사람 말로 설명
“서드파티 자동 서비스” 대신 “부팅할 때 같이 켜지는 프로그램”처럼 설명합니다.
- 3사용 여부 확인
자주 씀 / 가끔 씀 / 안 씀 / 모르겠음으로 판단을 돕습니다.
- 4안전한 작업만 제안
향후 베타에서는 실행 전 이유와 되돌리기 방법을 보여준 뒤 사용자가 승인하게 됩니다.
- 5다음 점검 때 변화 비교
새로 생긴 프로그램과 자동 실행, 저장공간 증가를 이전 점검과 비교하는 방향으로 개발 중입니다.
BUILT FOR REAL PCs
이런 PC를 위해 만듭니다.
폴더를 하나씩 열어보지 않고 큰 원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C드라이브 점검 보기 →설치돼 있다는 이유만으로 지우지 않고 사용 흔적과 역할을 같이 봅니다.
안 쓰는 프로그램 찾기 →필수 항목을 제외하고 자동으로 켜지는 후보를 분리합니다.
시작 항목 점검 보기 →CURRENT BETA
지금은 ‘읽기 전용 진단’부터.
현재 개발 베타는 PC 상태를 읽고 정리 후보를 보여주는 단계입니다. 사용자의 동의 없이 파일 삭제, 서비스 변경, 프로그램 제거를 하지 않습니다.
FAQ
처음 쓰기 전에 궁금한 것.
컴퓨터를 잘 몰라도 쓸 수 있나요?
그게 목표입니다. “캐시”, “서비스”, “예약 작업” 같은 용어보다 “앱이 쌓아둔 파일”, “부팅할 때 같이 켜지는 항목”처럼 행동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알아서 다 지우는 프로그램인가요?
아닙니다. 현재 베타는 읽기 전용입니다. 향후 정리 기능도 판단이 애매한 항목은 보류하고, 변경 전 이유와 영향을 보여주는 구조로 개발합니다.
실행 기록이 없으면 무조건 안 쓰는 프로그램인가요?
아닙니다. Windows의 사용 흔적은 완전하지 않을 수 있어서 “확인 가능한 흔적이 없음”으로만 표시하고, 드라이버·런타임·공용 구성요소는 별도로 보호해야 합니다.
기존 PC 클리너와 뭐가 다른가요?
몇 GB를 지울 수 있는지만 보여주는 것보다 “이 항목을 실제로 쓰는지, 왜 남아 있는지, 모르면 보류해도 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판단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